야담 · 역사물 · 시니어 사연 유튜브 채널을 위한 제작 프로그램

원고는 함께 집필하고,
영상은 전용 AI가 만듭니다

원고는 YP원고마스터와 같이 쓰고, 영상은 YP스튜디오가 여러 목소리 낭독부터 그림, 편집, 점검까지 이어서 만듭니다. 사람은 세 번만 확인하면 되고, 결과는 층마다 살아 있는 캡컷 프로젝트로 나옵니다.

윈도우 10·11설치는 원격으로 같이구독은 언제든 해지
소리를 켜고 보세요. 화면 효과·효과음·음악은 전부 YP가 원고를 읽고 넣은 것입니다. 오른쪽 카드는 그 순간 들어간 연출 이름입니다.
하는 일 나누기

사람은 확인만, 나머지는 YP가 합니다

며칠 걸리던 편집을 원고를 이해한 AI가 몇 시간 안에 끝냅니다. 확인할 차례가 오면 윈도 알림과 휴대폰으로 불러 드립니다.

내가 하는 일 네 가지

  1. 원고 넣기 — 직접 쓰거나 YP원고마스터로 같이 씁니다
  2. 확인 ① 목소리 · 장면 나누기 · 인물 시트
  3. 확인 ② 완성된 장면 그림
  4. 확인 ③ 캡컷 1차 편집 — 고칠 곳은 채팅창에 말로

YP가 하는 일 그 사이 몇 시간

  • 원고를 읽고 화자를 나눠 성별·나이·성격에 맞는 목소리 배정
  • 여러 목소리 연기 낭독 → 받아쓰기로 스스로 검수 → 틀린 줄만 다시 녹음
  • 인물·장소 시트를 먼저 만들고 장면마다 같은 얼굴·옷으로 그림
  • 고른 장면은 움직이는 영상으로
  • 원고 뜻에 맞춰 화면 효과·효과음·음악을 골라 자리에 배치
  • 편집 뒤 자동 점검·수정 2회, 업로드용 제목·썸네일·설명·태그까지
결과물

캡컷을 열면, 이 층들이 이미 쌓여 있습니다

mp4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. 층마다 따로 들어 있어서 한 곳만 골라 고칠 수 있고, 직접 편집했다는 근거로도 남습니다.

실제 캡컷 화면과 프로젝트 폴더 보기 →

이런 분께 맞습니다

하나라도 해당되면, YP가 줄여 드립니다

툴 여러 개를 오갑니다

목소리, 그림, 영상, 편집마다 다른 프로그램. 옮기다가 하루가 갑니다.

브루·캡컷 노가다

자막 따로, 효과 따로. 효과 하나 넣는 데 메뉴를 열 번 엽니다.

수익 정지가 걱정됩니다

같은 틀, 같은 목소리, 같은 자막. 양산형으로 보일까 늘 불안합니다.

비싼 강의를 들었는데

내용은 초보용이고, 받은 「자동화 툴」은 복잡해서 결국 손으로 합니다.

만든 사람

매주 영상을 올리는 운영자가 직접 쓰며 다듬었습니다

Y Partners Global Ltd.의 기술 지원으로 만들었습니다. 쓰다 막히는 곳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.

프로그램이 아니라 프로세스

경험과 노하우가 차곡차곡 쌓인 순서입니다

소재 고르기부터 업로드까지, 운영하며 배운 것이 단계마다 들어 있습니다. 그래서 쓸수록 더 좋아집니다.

원고 한 편으로, 첫 영상을 만들어 보세요

설치는 원격으로 같이 하고, 첫 편은 끝까지 함께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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